반짝이는워터멜론 이소연, 궁금증 자극하는 역할…예사롭지 않은 존재감
이미지 확대보기‘반짝이는 워터멜론’ 이소연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신비캐(신비한 캐릭터)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에서 이소연은 첼로를 전공하는 딸을 둔 평범한 엄마이자 돌아가신 비바 할아버지(천호진)의 딸 최세경(어른 세경)으로 나왔다.
짧은 등장에도 아름답고 우아한 외모와 달리 다정한 모습으로 려운의 추억을 자극해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오랜 시간 유품의 주인을 기다리며 기타를 관리하고 덤덤하게 유언을 전하던 이소연은 려운과 천호진의 사이를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 임무를 수행, 앞으로 어떤 관계성을 이어갈지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소연은 과거 모두의 첫사랑이자 만인의 뮤즈였지만 과거의 명성을 뒤로하고 현재는 음악을 전공하는 사춘기 딸을 둔 엄마로 나와 줄곧 미국 생활을 하던 그가 어떤 이유로 돌아오게 됐는지 어떤 사연이 숨어 있을지 앞으로가 기다려진다.
음악에 천부적 재능을 타고난 코다(CODA) 소년 하은결(려운)이 1995년으로 타임 슬립해 어린 시절의 아빠 하이찬(최현욱)과 함께 밴드를 하며 펼치는 이야기가 ‘반짝이는 워터멜론’ 줄거리다. 방송시간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이다.
이미지 확대보기홍정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