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비롯해서 전 세계 동시 출시되며 한국에서는 IFC몰 ‘테일러메이드 서울’에서 발매한다.
이번 스피드 크래프트 컬렉션에는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의 2023년형 RB19 자동차에서 영감을 받은 테일러메이드 제품과 팀의 레이스 슈트 등이 모두 포함됐다.
스코티 셰플러와 로리 맥길로이가 투어에서 사용하는 스페셜 에디션 버전의 스텔스2 플러스 드라이버인 카본우드에 트랙에서 볼 수 있는 레이싱 카의 상징적인 짙은 남색과 붉은색의 리본이 포인트로 들어갔다.
스탠드 골프백, 타월, 골프 티, 헤드 커버, TP5x 골프볼도 컬렉션에서 만날 수 있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