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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코리안투어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50% 할인 티켓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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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코리안투어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50% 할인 티켓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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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시즌 최종전 2023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입장권을 오는 29일까지 50% 할인 판매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LG 시그니처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은 총상금 13억원에 우승상금 2억6000만원으로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72홀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대회 얼리버드 티켓은 공식 티켓 판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29일까지 50% 할인된 금액에 예매할 수 있다.

이 대회는 제네시스 포인트와 제네시스 상금 순위 상위 70위 이내 선수만 출전해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참가하는 투어 챔피언십으로 매년 KPGA 코리안투어 대상의 주인공이 결정되는 대회로 많은 골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해 대회는 초대 챔피언이자 제네시스 상금 순위 1위인 한승수, 2회 대회 챔피언 김비오를 포함해 시즌 3승 고군택, KPGA 코리안투어 최초 통산 상금 50억을 돌파한 박상현 등이 출전한다.​

대회장을 방문하는 갤러리를 위해 조성되는 갤러리 라운지에는 대회 주최사인 LG전자의 스탠바이미 Go와 LG SIGNATURE OLED M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현장을 찾은 갤러리들에게 고품격 서비스와 다양한 먹거리, 스크린 골프 이벤트, 갤러리 경품 추첨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윤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skim@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