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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 동경주지역 주민 건강에 세심한 배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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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본부, 동경주지역 주민 건강에 세심한 배려 '눈길'

8~10월 감포읍·문무대왕면·양남면 경로당 100곳 ‘방역’ 실시
월성원자력본부가 대현마을 경로당 주변으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월성본부 이미지 확대보기
월성원자력본부가 대현마을 경로당 주변으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월성본부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가 8∼10월에 걸쳐 동경주 지역 전체 경로당 100곳에 방역을 실시하는 등 주민 건강과 직결된 주거환경 관리에도 세심한 배려를 멈추지 않고 있다.

월성원자력본부는 주변지역 경로당 방역 사업을 위해 지난 7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2000만원을 후원하고, 올해 8월부터 10월 23일까지 경주시 감포읍, 문무대왕면, 양남면 경로당 100곳에 2회씩 방역을 실시했다. 또한 외지고 환경이 열악한 35곳에는 추가로 1회씩 특별방역을 실시했다.

김한성 월성원자력본부장은 “각종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변지역 경로당 방역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며, “경로당 방역 및 지역주민 건강검진 사업 등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동경주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