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영화제는 주민 공론을 모아 2023년 광산구 주민참여예산으로 추진했다.
지역 특색을 반영, ‘뉴트로낭만 송정축제’와 연계해 광산로에 마련한 야외무대에서 열린 행사에는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흥겨운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감동에 젖을 수 있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를 상영했다.
박범철 송정2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이번 영화제가 마을 상권에는 활력을 불어넣고 마을공동체를 더 강화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지역 상인이 서로 협력하며 상생하는 송정2동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오수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01636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