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수료식은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의 도움을 받아 ‘2023 희망계층과 공존의 평생교육 Talk Talk Dream 서포터즈' 일환으로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총 8회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다문화 가정 어린이 12명이 참여해 ▲취재하는 방법 ▲글 쓰는 방법 ▲사진 찍는 법 등 기초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현장 체험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체험은 지난 8월 금천 경찰서의 도움으로 아이들이 경찰서를 방문하여 경찰관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반응이 뜨거웠다.
유튜브가 꿈인 한 친구는 “기자에 대해서는 평소 관심이 없었으나 다양한 영상과 현장 체험을 통해 흥미를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도 직업 체험이 있으면 참여하고 싶다”고 아쉬워했다.
한 학부모는 “아이들에게는 경험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금천구가족센터에서 다양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만들어줘서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
전종미 금천구가족센터장은 “처음 기획한 기자단 프로그램에 아이들의 반응이 좋았다”며 “ 다문화 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한 체계적인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기획해 제공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진로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능동적으로 진로 선택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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