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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이데일리문화대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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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이데일리문화대상 이유

김호중,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프런티어상(특별상) 받아…장르 新개척자 공로
김호중, 제18회 서울드라마어워즈 이어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까지 2연속 받아
김호중, 성악·트로트 장르 넘나든 ‘트바로티’…수상 소감 “사랑하는 팬들에 영광 돌려”
가수 김호중이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특별상을 받았다. 김호중은 1일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특별상 시상식에서 프런티어상(특별상)을 수상, ‘트바로티’ 업적을 인정받았다. 이날 김호중은 “‘프런티어’라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생각의 종착점은 제가 가고 싶은 이 길을 꾸준히 가면 이 상을 수상한 것처럼 제 음악을 계속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제가 사랑하는 아리스, 팬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진은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생중계 캡처. 사진=제이지스타(JG STAR)이미지 확대보기
가수 김호중이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특별상을 받았다. 김호중은 1일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특별상 시상식에서 프런티어상(특별상)을 수상, ‘트바로티’ 업적을 인정받았다. 이날 김호중은 “‘프런티어’라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생각의 종착점은 제가 가고 싶은 이 길을 꾸준히 가면 이 상을 수상한 것처럼 제 음악을 계속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제가 사랑하는 아리스, 팬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진은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생중계 캡처. 사진=제이지스타(JG STAR)
가수 김호중이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특별상을 품에 안았다.

김호중은 1일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특별상 시상식에서 프런티어상(특별상)을 수상, ‘트바로티’ 업적을 인정받았다.

이날 김호중은 “‘프런티어’라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생각의 종착점은 제가 가고 싶은 이 길을 꾸준히 가면 이 상을 수상한 것처럼 제 음악을 계속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제가 사랑하는 아리스, 팬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후 ‘네순 도르마’(Nessun dorma 아무도 잠들지 말라)와 ‘고맙소’ 무대를 선보였다.
김호중이 받은 프런티어상은 개척정신으로 공연예술 발전에 힘써온 문화예술인이나 단체에 수여되는 상이다. 성악과 발라드, 트로트 등 여러 장르를 넘나들며 장르를 개척한 ‘트바로티’ 김호중의 공로가 인정됐다.

트로트와 파바로티를 합친 ‘트바로티’란 별명(애칭)이 말해주듯 김호중은 정통 트로트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미니앨범 ‘THE CLASSIC ALBUM’(더 클래식 앨범)과 정규 2집 ‘PANORAMA(파노라마)’ 등 클래식 앨범도 선보이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해 왔다.

지난 9월 제18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서도 OST상을 품에 안은 김호중은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특별상(프런티어상)까지 2연속 쾌거를 이뤄냈다.

올해 연이은 성과로 ‘트바로티’란 이름을 더욱 빛내고 있다. 앞으로 김호중이 또 어떤 괄목할 만한 대기록을 세울지 귀추가 주목된다.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프런티어상을 받은 김호중은 앞으로도 여러 콘텐츠로 대중과 소통을 이어간다.
가수 김호중이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특별상을 받았다. 김호중은 1일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특별상 시상식에서 프런티어상(특별상)을 수상, ‘트바로티’ 업적을 인정받았다. 이날 김호중은 “‘프런티어’라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생각의 종착점은 제가 가고 싶은 이 길을 꾸준히 가면 이 상을 수상한 것처럼 제 음악을 계속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제가 사랑하는 아리스, 팬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진은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생중계 캡처. 사진=제이지스타(JG STAR)이미지 확대보기
가수 김호중이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특별상을 받았다. 김호중은 1일 서울 중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특별상 시상식에서 프런티어상(특별상)을 수상, ‘트바로티’ 업적을 인정받았다. 이날 김호중은 “‘프런티어’라는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됐다. 생각의 종착점은 제가 가고 싶은 이 길을 꾸준히 가면 이 상을 수상한 것처럼 제 음악을 계속하면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제가 사랑하는 아리스, 팬들에게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사진은 제10회 이데일리 문화대상’ 생중계 캡처. 사진=제이지스타(JG STAR)



홍정원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ong3@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