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다음주까지 총 6회의 품목별 현장컨설팅을 추진할 계획으로, 간담회를 통해 각 품목 분과별로 수립한 계획 바탕으로 청년농과 선도농을 연계하여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은 효율적인 토양관리를 위한 청년후계농 식량작물 및 원예분과 개인별 토양 컨설팅을 실시했다.
토양 컨설팅을 위해 시 농업기술센터의 토양검정 서비스를 이용해 토양 비료사용 처방서를 발급받았으며, 이를 토대로 경작지의 토양을 개선할 수 있도록 개별 토양 컨설팅을 진행했다.
또한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함과 동시에 우수농가 현장에서 선도농의 노하우를 직접 전수 받아 영농 역량을 강화시키고, 청년농과 선도농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영농정착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품목별 네트워크를 통한 선도농, 청년농과의 만남을 계기로 멘토, 멘티로서 교류의 장이 형성될 것이다"며 "농촌 고령화 추세를 완화하고 건실한 농업경영인으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