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인청특위, 전체회의 열고 인청 실시계획서 채택
이미지 확대보기국회 헌법재판소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인청특위)는 6일 국회에서 제1차 전체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인사청문 실시계획서를 의결했다.
인청특위는 4선의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위원장으로 의결했다. 인사청문회에는 민주당에서 송기헌·강민정·김용민·이수진(비례)·이탄희·진선미 의원이, 국민의힘에서 김성원·김미애·김웅·박형수·서범수 의원이 각각 참여한다.
국회는 인사청문회에서 이 후보자의 적격성을 심사안 뒤 임명 동의안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해 표결에 부칠 예정이다. 임명 동의안이 가결돼야 헌재 소장으로 임명된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18일 이종석 후보자를 차기 헌법재판소장에 지명하고 같은 달 24일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 요청안을 국회에 제출했다.
관련 법에 따르면 임명요청안이 회부된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인사청문회를 마쳐야 한다. 법정 시한은 이달 8일까지다.
지원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wsedu@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