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수업 지원,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 이용 확대, 개방형 콘텐츠 제작 및 개발 등 다방면 활용 기대
이미지 확대보기대구사이버대학교는 서울 신림동 서울캠퍼스 스튜디오가 서울캠퍼스의 이용 확대를 위해 교육용 콘텐츠 개발뿐 아니라 △원격수업 지원 △온라인 커뮤니티 플랫폼 이용 확대 △개방형 콘텐츠 제작 및 개발 △상담 및 밀착 멘토링 등 다방면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이번 신규 스튜디오 구축을 통해 지역의 한계를 넘어 수도권의 전문화되고 다양한 경험을 가진 교육자원을 활용해 콘텐츠 제작에 힘쓸 수 있어서 보다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고 서울캠퍼스의 교수자 이용 등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최근 몇 년간 수도권 지역의 입학 지원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수도권 학생들을 위한 실시간 멘토링, 특강, 학생지도 및 워크숍 등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스튜디오를 운영할 계획이다.
윤은경 서울캠퍼스 관장(한국어다문화학과 학과장)은 “앞으로 대구사이버대학교 서울캠퍼스가 수도권의 교수들이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되길 기대한다”며 “새롭게 문을 여는 이번 스튜디오가 지역에 열린 공간으로 콘텐츠 제작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사이버대학교는 2024학년도 1학기 입시모집을 12월 1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은 대학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입학 지원은 고등학교 졸업 이상 학력이면 고교 내신이나 수능성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전문대학 졸업 이상 학력일 경우 3학년으로 편입학 지원도 가능하다.
한 학기 수업료가 136만원 정도(6과목, 18학점 기준)로 오프라인 대학의 3분의 1 수준이며, 국가장학금 지원 대학으로 기초생활수급대상과 소득구간(분위) 1구간부터 8구간까지의 학생은 학비 전액을 수혜받을 수 있어 교육비 부담이 전혀 없다.
국가장학금 대상자가 아니라도 40여 종의 교내 장학제도가 마련돼 있다. 입학과 관련된 상담은 전화 또는 카카오톡 채널 ‘대구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를 이용하면 된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