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협업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와 사고예방 및 대처능력 향상을 통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재해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21일 상록시민홀에서 현업종사자 165명, 오는 29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현업종사자 191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지난 21일 교육은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교육 위탁기관에서 초빙한 남기석 강사가 △안전관리시스템 기능 △사고예방을 위한 중대재해 처벌법 입법취지 및 실질적 달성 △국내 재해현황 및 사례를 통한 안전의식 고취 등을 진행했다.
한편, 안산시는 올해 종사자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관리책임자 22명이 법정직무교육을 이수했고, 관리감독자 83명 및 현업종사자 380여 명을 대상으로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완료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