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발레리나 김주원이 탱고와 발레의 이질적인 움직임을 새롭게 조합해 선보이는 작품으로, 2019년 초연 당시 7회 전 회차 매진 기록을 세우고 2022년 세종문화회관 재공연 시에도 화제작으로 손꼽힌 작품이다.
특히 예술감독 김주원과 음악감독 고상지의 만남으로 강렬한 음악과 춤, 더욱 탄탄해진 드라마로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동시대 발레리나 중 가장 연기력과 표현력이 뛰어나다고 평가받는 발레리나 김주원이 탱고와 발레의 이질적인 움직임을 조화로 해석해 내고, 탱고의 감성을 담은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가 정열적이고 섬세한 음악으로 이전에는 경험하지 못한 탱고의 세계를 보여준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