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개 의료기관 참여...한랭질환 발생현황 일일 단위 감시, 현황정보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한랭질환'은 급작스러운 기온 강화에 따른 건강 이상으로 추위가 직접적인 원인이 돼 인체에 피해를 주는 질환이다. 예방이 가능해 미리 예방법과 조치 방법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난 2022-2023절기 질병관리청의 한랭질환 감시체계 운영 결과에 따르면, 한랭질환자 신고는 총 44명(사망 12명)으로 이는 지난 2021-2022절기 대비 49% 증가한 수치다. 이 중 2022-2023절기 부산시 신고 한랭질환자는 12명(사망 0명)으로, 지난 2021-2022절기에 신고된 한랭질환자 8명 대비 50% 증가했다.
올해 한랭질환 응급실감시체계 운영에는 지난 절기 대비 1곳 늘어난 총 35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며, 이들 기관은 한랭질환 발생현황을 일일 단위로 감시하고 현황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강경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ug@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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