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인허가 분야 등 민원 관련 500여 업체에 발송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인천의 조성 의지를 밝혀
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한 인천의 조성 의지를 밝혀
이미지 확대보기서한에는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고, 학연·지연·혈연 등을 이유로 특혜를 주지 않는다. 공정하고 투명한 시정을 확립하겠다는 다짐이 담겼다.
아울러 공직자가 금품 등을 요구하거나 위법·부당한 업무 관행을 경험한 경우 인천시 부조리신고센터로 신고해 줄 것을 강력한 내용을 담아 당부했다.
유정복 시장은 서한문에서 “공직자에게 청렴은 기본 의무이고, 기본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진다”라며 “공정하고 청렴한 인천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지속해서 소통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