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전재준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박성훈이 서울 성동구에 있는 아파트 한 채를 매입했다.
박성훈은 최근 성동구 금호동에 있는 H 아파트 30평형대 한 채를 구매해 잔금을 치르고 거주 중이다. 18~19억원 선으로 시세가 형성된 곳이다.


'더 글로리'로 대박 난 박성훈, 19억원대 아파트 샀다
이미지 확대보기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전재준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박성훈이 서울 성동구에 있는 아파트 한 채를 매입했다. 이와 관련해 박성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개인적인 일이라서 공식적으로 해 줄 말이 없다"고 말했다. 사진=넷플릭스박성훈이 매입한 H 아파트는 배우 박보영,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거주 중인 아파트로 유명하다. 금호동에는 배우 남궁민, 유승호, 류준열, 정경호, 이광수, 방송인 전현무 등이 살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박성훈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배우 개인적인 일이라서 공식적으로 해 줄 말이 없다"고 말했다.
박성훈은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했다.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전재준 역을 맡아 얼굴을 알렸고, 이후 드라마 '남남', '유괴의 날', 영화 '지옥만세' 등에 출연했다. 2024년에는 '오징어 게임-시즌2'에 출연할 예정이다.
나용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ocal@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