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노홍철이 건강이 걱정되는 근황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나는 연말 무리한 약속과 즐거움 속 지팡이 짚고 열심히 다니다 결국 이 지경까지"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결국 이 지경까지…" 노홍철 휠체어+지팡이 근황
이미지 확대보기방송인 노홍철이 건강이 걱정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지팡이를 짚은 채 휠체어를 타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사진에는 지팡이를 짚은 채 휠체어에 탄 노홍철이 담겨있다. 마스크를 써도 숨길 수 없는 야윈 얼굴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결국 이 지경까지…" 노홍철 휠체어+지팡이 근황
이미지 확대보기방송인 노홍철이 건강이 걱정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홍철은 지팡이를 짚은 채 휠체어를 타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그는 "병원까지 실어다 준 죽마고우, 친절한 의사 선생님, 계속 간식과 도시락 공수해 주는 동료들 덕에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연말을"이라며 병원에서 허리에 주사를 맞는 사진 또한 게재했다.


"결국 이 지경까지…" 노홍철 휠체어+지팡이 근황
이미지 확대보기방송인 노홍철이 건강이 걱정되는 사진을 공개했다. 노홍철은 지팡이를 짚은 채 휠체어를 탄 사진과 함께 병원에서 허리에 주사를 맞는 사진도 게재했다.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노홍철은 지난 2월에도 허리 통증으로 구급차에 실려 응급실에 다녀왔다. 당시 그는 극심한 통증을 호소하며 "지팡이가 있어야 조금이라고 움직일 수 있다"라고 털어놨다.
지난 1월에는 베트남 여행 중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큰 부상을 입었다. 얼굴이 바닥에 쓸려 크게 다친 그는 현지에서 응급처치 후 한국에 돌아와 치료받았다.
MBC '무한도전'을 통해 큰 인기를 얻은 노홍철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좀비버스'에 출연했다. 또한 아이스크림 가게를 오픈하는 등 사업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나용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focal@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