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해 투입되는 예산은 75억원으로, 태풍 및 우박 등 자연재해 발생에 따른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료 등이다.
군에 따르면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은 현재 가입률이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해 경우 관내 전체 농가의 52%인 3192개 농가가 가입해 2256개 농가에 87억 원의 보험금이 지급됐다.
영덕군 김기동 농업정책과장은 “증가하는 기상이변에 대비해 농업인이 안심하고 경영과 생산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농업재해보험 사업비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일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365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