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점검은 최근 전통시장 화재 발생에 잇따르고 있음에 따라 생업에 종사하는 상인과 설 연휴기간 시장을 이용하는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실시됐다. 소화기 등 소화시설 작동여부, 불법적치물 점검 및 소방차 진입로 확보, 가스안전시설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전통시장 상인회 자체적으로 자율소방대를 구성해 야간 순찰활동을 권장하고, 화재공제보험가입을 독려하여 자발적 참여를 유도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청도군민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재 안전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