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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인천 부평갑 후보군 중 포털 월간 검색량 1위는 유제홍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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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인천 부평갑 후보군 중 포털 월간 검색량 1위는 유제홍 예비후보

블랙키위 조사…유제홍 3040건, 조용균 2270건, 홍미영 1010건 순

인천 부평갑 정당 예비후보들 네이버 검색량 그래프
인천 부평갑 정당 예비후보들 네이버 검색량 그래프
국민의힘 유제홍 인천 부평(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지난 7일 자 인천 부평구(갑) 지역구 정당 후보군 중 네이버 월간 검색량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색 엔진 마케팅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랙키위’에서 부평구(갑) 지역구 정당 후보군인 더불어민주당 노현진·신은호·홍미영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유제홍·조용균 예비후보, 진보당 신용준 예비후보의 최근 한 달간 네이버 검색량 조회 결과, 유제홍 3040건, 조용균 2270건, 홍미영 1010건, 신은호 870건, 노현진 430건, 신용준 370건으로 나타났다.
유제홍 예비후보가 여야 정당 후보군 중 1위에 올랐다. 가장 직관적이고 객관적인 지표인 포털 검색량에서 유 예비후보가 1위를 기록한 것은 후보군 중 가장 인지도가 높은 예비후보라고 보여진다.

특이점으로 유제홍 예비후보만이 네이버 포털 검색시 동명이인이 검색으로 나타나지 않고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지표로 볼 수 있다. 동명이인의 존재는 해당 이름에 대한 검색량을 늘려 순수한 본인 인지도의 변별력을 판단하기 어렵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와함께, ‘돈봉투 수수 혐의’로 계속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무소속 이성만 의원은 7100건의 검색량을 기록했다. 이는 부정적인 면이 노출된 것으로 보인다. 송영길 전 대표와 윤관석 의원은 현재 구속 중이다.

한편, 인천 연수구(갑)에선 국힘 정승연이 45.9%, 재선 박찬대 38.2% 로 리얼미터 가상대결의 조사도 나왔다. 리얼미터가 텔레그래프코리아 의뢰로 지난 2~3일 연수갑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유권자 500명을 상대이다.

두 예비후보 간 격차는 7.7%포인트로,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 안이다. 정 예비후보는 70세 이상(66.3%), 60대(56.3%) 등에서 지지가 높았고, 박 예비후보는 40대(62.2%), 18~29세(41.8%) 등에서 많은 지지를 받았다.

국민의힘 분석은 6~7석을 인천에서 보고 있다. 민주당 또한 현역 국회의원들이 많아 내부 경선도 치열해 현역이 공천에서 배제가 될지 주목이 되고 있는데 선관위 공식 발표는 오는 4월 10일 선거일을 기점 사이비 선거문화 통지가 있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