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월성본부는 헌혈 희망자 사전신청을 받아 개인별 헌혈시간을 조정해 대기시간을 없애고, 순환차량을 운행하는 등 헌혈운동을 적극 지원했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김춘식 지역협력부장은 “나의 헌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한다. 이런 생명 나눔과 사랑의 실천이 지속된다면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날들이 희망으로 더 아름다울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한성 본부장은 “최근 혈액 수급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데, 이번 헌혈에 동참해준 직원들이 자랑스럽고 고맙다.”면서, “월성본부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