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 알선, 고용정책 홍보 등 20개교서 프로그램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대학의 일자리센터는 학생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취업 지원서비스, 일자리 알선, 고용정책 홍보, 지역거점으로서의 협력체계 구축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들이 서울노동청과 협력한 결과 지난해 다양한 성과를 냈다.
서울시립대는 청년 564명을 대상으로 서울교통공사 등 공기업 취업설명회를 진행했고, 상명대는 211명을 상대로 케이컬쳐(K-Culture) 엔터테인먼트 직무교육을 제공해 연예기획사 취업의 문을 열어줬다. 한국외대는 50대 외국계 기업이 참여한 글로벌 직무 박람회를 열었다.
한편 대학일자리센터는 올해 1대 1 전문상담, 자기소개서·면접 컨설팅, 대학·기업 네트워크를 활용한 청년 일 경험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