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교육은 이상기후에 따라 우리 지역에 적합한 적기 파종 및 이앙시기(5월 20일 전후)의 제시로 농업인 경영비 절감 및 병해충 발생 최소화를 중점 교육했다.
또한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GAP인증 교육도 함께 했으며,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과 식량기술팀장이 직접 교육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슈퍼오닝쌀 생산단지는 2005년부터 시작하여 20년 째 추진하고 있는 평택시의 특화사업으로 올해는 총 4450㏊(고시히카리 3081㏊, 꿈마지 1369㏊) 규모로 4359농가가 참여한다.
한편 평택시는 송탄, 팽성, 평택지역을 순회하며 슈퍼오닝쌀 생산단지 참여농업인 320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며, 송탄지역은 20일 2회, 팽성지역은 25~26일 3회, 평택지역은 6월 중에 진행될 계획이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