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기존까지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체결한 치매 조기 검진 협약병원은 6개 의료기관(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안산튼튼병원, 플러스의료재단 단원병원, 온누리병원, 동안산병원)이었다. 이번 협약으로 사랑의 병원이 추가됨에 따라 총 7곳을 협력 기관으로 지정해 사업을 추진한다.
치매 조기 검진 사업은 지역 내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1차 인지 선별검사 후 인지 저하나 치매 의심 증상이 발견될 시 협약병원 소속 의사가 혈액검사, 뇌영상 촬영(CT 또는 MRI)등 감별 검사를 실시한다.
치매 검사비는 만 60세 이상, 기준 중위소득 120% 이하인 어르신에 한해 비급여 항목을 제외한 급여 항목의 본인 부담 비용 내 실비 상한 8만원 가량의 검사비를 지원한다.
치매 조기 검진 서비스는 만 60세 이상 관내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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