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국민 안전의 날 주간은 교육공동체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진행된다.
시교육청은 서울 내 학교에 세월호 10주기 교육 자료를 배포하고, 학교가 4월 중 자율적으로 추모 주간을 운영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시교육청에서는 학생회 중심의 세월호 추모식, 추모 리본 달기 및 편지쓰기, 역지사지 공존형 토론 한마당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 12일부터 이틀간은 대한민국 어린이 박람회에 참가해 ‘맘(心) 편한 서울학교, 안전한 서울 학생’이라는 주제로 안전교육 콘텐츠를 전시하기도 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시민들과 함께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안전한 교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