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농촌인구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에다 설상가상 인건비 상승 등이 겹쳐 이중고를 겪고 있는 농가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기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른 아침부터
문화예술과 직원들은 금호읍 대곡리의 한 포도농가(1590㎡)를 방문해 포도 순치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일손돕기 포도밭의 농가주는 “최근에 손을 다쳐 입원하는 바람에 일이 늦춰져 큰 걱정을 했는데 적기에 맞춰 방문해 도와주니 너무 고맙고 많은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