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 한반도 직업 체험 ‘서울 통일 꿈이룸 페스타’ 29일 진행
‘통일교육버스’ 타고 서해수호관 방문 교육도
‘통일교육버스’ 타고 서해수호관 방문 교육도
이미지 확대보기시교육청은 ‘2024 학교통일교육 UCC 및 통일 캐릭터 공모전’을 열어 오는 28일까지 작품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서울 초·중·고 학생이나 교원은 ‘평화통일 염원’을 주제로 홍보물을 제작해 접수하면 된다.
자체 심사를 거쳐 총 20개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학생들은 통일뉴스 아나운서, 관광·광물 전문가, DMZ 생태 연구원 등 통일 한반도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다.
시교육청이 지난달 시작한 체험형 통일 교육 프로그램 ‘학교로 찾아가는 통일교육버스’는 오는 11월까지 운영된다.
학생 3000명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서해 수호관 및 파주 오두산 전망대 등을 방문해 호국보훈의 중요성을 교육받는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는 6월을 보내길 바란다”며 “미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후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