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팸 투어는 안산시의 대표 관광지인 대부해솔길의 산악달리기 코스 개발 및 최신 여행 트렌드에 맞는 특색있는 관광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대부해솔길은 해안선을 따라 대부도를 둘러볼 수 있도록 조성된 산책로로 91㎞에 이르는 총 10개 코스를 통해 대부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즐기며 걸을 수 있다.
이번 투어 기간 참가자들은 △해송숲과 낙조 전망대가 있는 1코스△해안가 갯벌로 어우러진 2코스 △끝없이 이어지는 광활한 해안가 3, 4코스 △염전의 풍경을 볼 수 있는 5코스 △세계 5대 서해안 갯벌과 낙조가 아름다운 6코스 △자전거 트레킹 코스로 적합한 7-1코스 등 대부해솔길 전체 구간을 대상으로 산악달리기를 진행했다.
이동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부해솔길 팸 투어를 통해 초보자부터 고급자까지 다양한 난이도의 구간을 포함한 산악달리기 코스를 개발할 것”이라며 “이외에도 지역특화 콘텐츠 발굴 등 다양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대부도가 서해 최고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