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시장 “포스텍 의대 및 스마트병원 신설 반드시 이뤄내 바이오보국 실현”
이미지 확대보기포항시의회는 지난 28일 ‘포스텍 의과대학 및 스마트병원 설립 지원 등 운영에 관한 조례’를 의결해 의대설립 및 스마트병원 설립을 위한 필수적 기반 및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이번 조례 제정은 올해 초 30만명 이상의 범시민 서명 운동이 원천으로 작용된 것으로 평가됐다.
조례는 △포스텍 의대 및 스마트병원 설립에 필요한 지원 △추진위원회 설치 및 운영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최근 정부는 27년 만에 의대 정원을 밝히고 2025학년도 4695명을 모집하기로 발표했지만, 신설 문제는 의대 증원 후 논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일권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hoi3651@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