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광명시 청소년의 사회참여 활성화와 정책 제안·발굴을 위해 시작된 ‘나도 시장이다’ 정책공모전은 지난 4월 30일부터 45일간 열려,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한 줄 정책’ 408건, ‘한 장 정책’ 27건이 접수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접수된 ‘한 장 정책’ 27건 중 예선 심사를 통과한 12건의 본선 심사가 이뤄졌다.
본선 심사는 전문가의 심사(50%)와 청소년 청중평가단의 심사(50%)로 구성되었다. 전문가 심사는 사전에 이루어졌으며, 이날은 본선 진출한 12팀의 정책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행사에 참석한 청소년 청중평가단이 정책 제안을 평가했다.
광명시장상을 수상한 윤소현 청소년은 “가까운 곳에서 청소년들이 정책 제안하고 논의할 수 있어서 의미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정책을 접하고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 정책의 내용은 광명시청소년정책공모전 누리집 및 광명시청소년수련관 페이스북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