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숙 중등교육과 장학관 수상
이미지 확대보기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공무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공직사회에 긍정적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함이라고 시교육청은 밝혔다.
우수공무원은 1차 적극행정실무위원회 심사, 2차 서울교육시민참여단 투표심사, 3차 사례발표를 포함해 심사 및 의결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 가운데 최우수상은 전국 최초 사립학교 순회교사제를 개시하고 사학 인사 혁신을 통해 교원 구인난 해소, 고교학점제 등 학교 교육을 지원하는 한혜숙 중등교육과 장학관이 수상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서울교육 적극행정이 더욱 활성화돼 서울시민이 그 성과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