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한도는 중소기업 5억 원, 소상공인 1억 원 경영자금
이미지 확대보기시는 피해 기업에 총 325억 원 규모의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고, 전담 상담창구를 운영하는 등 신속한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중소기업은 최대 5억 원, 소상공인은 최대 1억 원까지 저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으며,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금융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절차를 간소화하여 지원 기간을 최소화하고, 피해 기업 전담 상담창구를 운영하여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피해 기업들이 신속하게 자금을 지원 받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 대책과 상호보완적으로 운영해 효율성을 높이고, 절차와 서류를 간소화해 영업일 기준 7일 소요되는 지원 기간을 4일 이내로 단축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인천신용보증재단 8개 지점에 배치된 컨설턴트와 인천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의 전문 컨설턴트를 통해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 판로, 경영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박찬훈 인천시 경제산업본부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피해 기업들이 빠르게 회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