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호진 외교안보특보·성태윤 정책실장 주재
이미지 확대보기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장호진 외교안보특별보좌관과 성태윤 정책실장은 회의를 공동 주재하고, 체코 원전 수주 관련 진행 현황 및 대통령의 9월 체코 방문 관련 준비 상황과 기대 성과를 점검했다”고 알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향후 체코와의 원전 협력 발전 방안을 비롯해 금융, 산업, 에너지, 과학기술, 교통 인프라, 교육 등 제반 분야에 걸친 한-체코의 호혜적 협력 추진 방안들이 검토됐다.
참석자들은 대통령의 이번 체코 방문이 한-체코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고 실질적 성과를 지속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문용균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yk_11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