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4일 개최된 제377회 경기도의회 임시회 ‘도정과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에서 윤 의원은 수도권에서 경기도가 가장 낮은 수준의 협력사업비를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협력사업비란 금고 지정을 희망하는 금융기관에서 입찰 시 출연하거나 지원하고자 제시하는 예산으로, 현재 경기도의 금고 지정은행은 농협은행(1금고/일반회계)와 국민은행(2금고/특별회계)이다.
윤 의원은 "39조 7000억 원 규모의 경기도 예산을 관리하는 도 금고의 협력사업비 총액은 1010억 원이다"며 "인천광역시 14조 3971억 원의 예산을 관리하는 시 금고 협력사업비 총액은 1235억 원이다"며 "협력사업비는 경기도 입장에서는 도민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 소중한 재원이다. 향후 도 금고 지정 금융기관 선정시 협력사업비를 확대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협상력을 발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