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예방 활동은 불법도박 예방교육과 홍보활동으로 구성됐으며, 우선 자회사(한국체육산업개발) 직원을 포함해 경륜·경정 본장 및 12개 지점, 약 850명을 대상으로 업무 환경별 불법도박 감시 및 신고 요령 등을 실시한다.
또한,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도 불법도박 신고센터 홍보 및 참여형 행사를 펼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이달 말까지 고객 접점 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전화 교육을 한 후 온라인 퀴즈 교육도 시행해 건전 인식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이지은 문재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mjh690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