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혁신제품 시범구매 사업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간의 협력을 통해 조달청이 혁신제품을 구매해 수요기관에 제공하고, 수요기관이 시범 사용 후 그 결과를 공유하는 사업이다.
시가 제공 받게 되는 대기환경전광판은 내구성 및 밝기가 개선돼 혁신 제품으로 지정됐다. 지난 2003년 설치돼 노후된 박달동(한라비발디아파트 앞 박달로)의 전광판 교체에 혁신 제품을 활용할 계획이다. 조달청과 시범사용 수행계획서 및 업무협약 등을 거쳐 실제 공사는 내년 3월 경 시작된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예산 절감을 위해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혁신적인 기술과 제품을 도입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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