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처리시설 미세플라스틱 제거 등 방법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세미나는 서해 해양환경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하수처리시설을 통해 미세플라스틱이 해양으로 방류되는 현황을 점검하고 이를 저감하기 위한 실질적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미지 확대보기세미나에서는 △인천대학교 해양학과 김승규 교수의 '미세플라스틱에 의한 해양 오염 현황' △인하대학교 환경공학과 김창균 교수의 '미세플라스틱 국내외 동향' △인천환경공단 환경연구소 배민수 팀장의 '인천환경공단 하수처리시설 미세플라스틱 제거' △KOTITI 시험연구원 이효영 팀장의 '미세플라스틱 전처리 및 분석 기술' 발표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환경전문공기업으로서 인천지역 환경 보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