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박 교육장과 직원들은 상주박물관 학예연구사의 안내 및 해설과 함께 문경 옛길박물관을 시작으로 용화사, 상주 공검지를 지나 충의사까지 다양한 유적지의 역사적 배경과 미처 알지 못했던 역사와 문화를 배우기도 했다.
또한 이날 문화유적지 탐방은 단순히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성에 대한 고민도 함께 하게 만들었다. 이러한 탐방을 통해 수천 년 전의 사람들과의 연결 고리를 발견하게 되고, 그들의 감정을 공감하며, 나아가 오늘날의 사회와도 긴밀하게 연결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됐다.
박은옥 교육장은 “문화유적지 탐방은 단순한 여행이 아닌, 과거와 현재를 잇는 소중한 경험으로 우리에게 많은 것을 깨닫게하며,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그러한 역사와 문화가 다음세대에게 온전하게 전해져야 한다는 것이다”고 말했다.
정준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g9004@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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