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남 보성군 보성읍은 지난 1일부터 시작된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 각 기관·단체,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62일간 진행되는 이웃돕기 성금 집중 모금 행사로, 마을 주민들과 기관·단체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보성저온창고 최의철 대표가 100만 원, 한진개발 임태건 대표가 30만 원을 기탁했으며, 보성읍 내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마을별로 성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희망2025 나눔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모금된 성금은 전라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보성읍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