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팸투어는 시의 대표적 관광지인 대부도에 가족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테마여행 코스를 개발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경기해양안전체험관 △종이미술관 △옥로주체험관 등을 방문해 엄마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테마여행 코스 개발에 나섰으며, 관광객의 시선에서 다양한 체험 소감을 전하고 의견을 개진했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의 선박비상체험, 종이미술관 관람, 전통발효 쿠키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대부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데 주력했다.
이영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참고해 당일코스 외에도 주말 관광 코스 등을 개발해 대부도 관광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