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경국립대는 올 한 해 6번의 헌혈을 추진해 총 140여 명의 학생 및 교직원들이 동참하는 등 헌혈 문화 확산에 앞장서 이번 수상에 선정됐다.
이원희 총장은 "혈액 수급 안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준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헌혈 운동 확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경국립대는 이외에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지원을 위해 김장담그기, 연탄나르기, 목욕 등 다양한 봉사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지은 이형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uk151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