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9일 발생한 무안공항 여객기 사고로 국가 애도기간이 선포된 데 따른 조치다.
시는 해돋이 행사 때 진행하려던 천제봉행, 희망의 함성 지르기 등의 프로그램을 전면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이런 내용을 알리는 현수막을 행사장 입구에 설치하기로 했다.
다만, 행사 취소에도 개별적으로 해돋이 장소를 방문하는 이들의 출입은 막지 않고 안전 요원을 배치하기로 했다.
신상진 시장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너무나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다. 희생자분들께는 명복을, 유가족분들께는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다시는 이런 사고가 생기지 않도록 관계 기관들은 사회 전체 안전 점검과 대책을 면밀히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지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dms799@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