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간담회는 일동권역(내촌, 일동, 이동, 화현) 학부모들과의 소통을 통해 교육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학부모의 소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각 학교 학부모회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선정된 이후 교육 정책에 대한 설명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학부모들은 교육 환경 개선, 학생들의 창의성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 확대, 학교 간 소통 강화 필요성 등을 강조했다.
한편 시는 지난 16일 일동권역을 시작으로 21일 소흘권역, 2월 3일 영중권역, 2월 6일 군내권역까지 학부모회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학부모 간담회를 통해 학부모와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