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에너지 IT기업 해줌(대표 권오현)은 기업 전기요금 절감 대책으로 2024년에만 약 20MW 규모의 온사이트 PPA(전력구매계약) 및 자가소비형 태양광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2024년 산업용 전기요금이 9.7% 인상되면서 기업들이 전기요금 부담을 줄일 현실적인 대안을 찾는 가운데 온사이트 PPA가 가장 많은 주목을 받았다. 그 이유는 온사이트 PPA가 초기 투자비와 유지관리비 부담 없이 전기요금을 절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태양광 발전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 효과까지 인정받아 ESG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수 있다.
해줌은 약 700건의 온사이트 PPA 컨설팅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최초 온사이트 PPA 태양광 발전소를 시공하며 관련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GS, LG, 롯데 계열사 등 대기업 및 대규모 프로젝트를 다수 추진하며 난이도 높은 시공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해줌과 온사이트 PPA 계약 시 ▲전력 사용 현황 분석 ▲현장 실사 및 설계 ▲태양광 설치와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해줌은 전력 통합 관리 플랫폼인 ‘해줌R’을 통해 고객이 전력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전기요금 분석 ▲실시간 전력 사용량 확인 ▲온사이트 PPA 발전소 실시간 모니터링 ▲ RE100 성과 관리 등 RE100 운영에 필요한 기능도 제공해 기업의 전력 운영을 최적화한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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