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따뜻한 공동체 중앙동, 함께 써가는 유쾌한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청소년과 청년들의 꿈과 열정이 꽃피는 공간이자 중앙동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인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 해밀시아 카페에서 열렸다.
‘퉁기퉁기’팀의 통기타 연주로 막을 연 이번 행사에는 중앙동 내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등 교육분야 관계자들과 학생들, 주민들이 참여해 새해 소망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날 이 시장과 참여자들은 △중앙동 교육기관·주민단체 등 지역사회 간 교류 협력 및 역할 모색 △각 기관의 인프라 공유확대와 활용 방안 논의 △청소년․청년 활동 활성화 지원방안 등 안산시 미래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