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진행···의약바이오 분야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K-바이오랩허브’는 2023년부터 9년의 사업기간 동안 총 예산 2726억 원(국비 1095억 원, 지방비 1550억 원, 민간 81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중장기 사업이다.
이와관련, 의약바이오 분야 혁신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인천 송도에 세계적인 바이오 스타트업 육성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번 모집은 인프라 완공 전 2025년부터 3년간 추진되는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우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한 의약바이오 스타트업을 사전 발굴하고 육성할 예정이다.
또한, 모집기간은 지난 14일부터 내달 5일 오후 5시까지이며, 3월 중순부터 실제 입주가 이루어질 예정으로 자세한 신청 내용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인천경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인석 K-바이오랩허브사업추진단장은 “역량있는 바이오 스타트업의 지속가능 성장을 위하여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의약바이오 스타트업들의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윤원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은 “K-바이오랩허브 사업 체계의 조기 안착을 위해서 시범사업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라며 “K-바이오랩허브가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생태계의 구심점 역할을 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