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식 지원하며 생활실태 점검 나서
이미지 확대보기전남 무안군 망운면(면장 김지윤)은 20일 겨울방학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9가구에 부식을 전달하고 생활실태를 점검했다.
청계면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만 18세 미만의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학기와 방학 중에 총 4차례 부식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 아동급식 지원단가가 소폭 인상돼 보다 질 높고 다양한 부식을 선택해 아동 가정에 전달했다.
김지윤 망운면장은 “한창 성장기인 아동들에게 균형 있는 식사는 정말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결식 우려 아동들이 있는지 살펴보고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assion1256@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