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와 나눔이 함께···특별한 주말 선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1회차 행사에는 총 2만 6000명이 방문해 빈티지 마켓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SBS ‘생방송 투데이’와 OBS ‘웰컴 투 우리동네’, 연합뉴스TV 등 주요 방송사들의 취재 열기도 이어졌다.
빈티지 문화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주요 빈티지 및 앤틱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여 희소성 높은 패션·소품을 선보여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경험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빈티지 경매’에서는 셀러들이 기부한 희귀 빈티지 아이템이 경매 방식으로 판매됐다.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은 2회차 행사 종료 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공사 백현 사장은 “이번 2025 상플 빈티지 마켓 1회차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찾아 빈티지 문화를 즐기고,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소비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형 콘텐츠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5 상플 빈티지 마켓’ 2회차 행사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더욱 강화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3월 1일부터 3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