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삶의 질 향상 도모···노후 준비를 센터가 지원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등 진단 후 상담·교육 서비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후 생활 준비가 필수 현실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등 진단 후 상담·교육 서비스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노후 생활 준비가 필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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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보기센터에서는 노후준비 종합 진단지 작성을 통해 개인의 노후 준비상태를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재무, 여가, 건강, 대인관계의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강의를 통해 노후준비에 관한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필요한 경우 타 기관에서 제공 중인 원스톱 서비스를 연계 제공된다.
노후준비 상담은 센터 내 상담실 운영은 찾아가는 상담, 집단상담의 형태로 진행하며 재무·건강·여가·대인관계 외에도 제2 경력개발 등 성공적인 노후준비를 위한 다양한 교육이다. (주중 09:00~18:00, 고령사회대응센터 032-715-7683, 국민연금공단 남동연수지사 451-0706),
특히 ‘행복한 노후’를 위한 특별 강연과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영역별 다채로운 체험부스로 운영되는 콘퍼런스는 인천광역노후준비지원센터의 시작을 알리는 동시에 막연했던 노후준비에 대한 해답 찾아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현정 시 여성가족국장은 “기대 수명이 늘어나면서 노후 준비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는 시점에 광역노후준비센터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균형 잡힌 노후준비를 인천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노후준비는 이를수록 좋다”라고 밝혔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