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김 시장은 지난 15일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유 장관에게 종합운동장 일대(20만 평)에서 추진 중인 레저스포츠타운 조성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레저스포츠타운 조성사업은 기존 엘리트 스포츠 중심으로 운영되던 종합운동장과 주변 체육시설을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키는 사업으로, 이 사업을 통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체육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건의에는 종합운동장 노후시설 개선, 시설 이용 활성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시설 개선 사업비 100억 원 지원을 요청하는 내용을 담았다.
김동근 시장은 “레저스포츠타운 조성을 통해 녹양동 지역의 체육복지가 실현되고, 종합운동장 이용률도 크게 높아질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재원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지은 이지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lwltn3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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