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초, 시각장애인 현장 영상 해설사 및 청각장애인 수어 통역사 동시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4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인권 헌장 낭독, 유공자 표창 등 ‘장애인의 날’ 기념식 등 장애인 음악가들이 참여한 성악, 판소리, 가야금, 타악기 연주, 수어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으로 구성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장애는 조금 불편할 뿐,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되새기며 깊은 감동의 시간을 나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 최초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현장 영상 해설사와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사를 동시 지원하고, 점자 식순지를 배부해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공연을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관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0099hee@g-enews.com
































